「찾아가는 연안 안전교실」통영해양경찰서, 여름철 물놀이 안전교육으로 연안사고 예방!

-사회복지시설에도 계속적으로 운영 계획-

송주흔 기자 승인 2021.07.20 14:05 의견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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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경이 초등학교를 방문, 물놀이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통영해경

[해경신문=송주흔 기자]통영해양경찰서는 안전한 여름철 대비 「찾아가는 연안 안전교실」운영 중 7월 2일부터 7월 19일까지 3주 동안 학교 11개소(비대면 2개소 포함) 1,259명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연안 안전교실”은 인명구조자격증을 보유한 해양경찰관이 직접 기관을 직접 찾아가 ▲여름철 물놀이 안전수칙 ▲구명조끼 입기의 중요성 ▲ 생존수영 및 연안사고 대처요령 ▲연안안전 시설물 배우기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 요령 ▲연안안전퀴즈 교실 등의 교육시간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 첫 도입한 <연안 안전퀴즈교실> 시간을 통해 피교육자 눈높이에 맞는 교육과 더불어 네이버 폼 퀴즈질문에 응답하는 형태로 해양 안전지식 제고를 위하여 소정의 선물로 구명조끼가 그려진 텀블러와 마스크 등을 증정 하고 있다.

통영해양경찰서 관계자는 “8월 6일까지 학교뿐 아니라 사회복지시설에도 「찾아가는 연안 안전교실」을 계속해서 운영 할 계획이다. 코로나-19확산방지 방역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하고 여름철 안전한 물놀이를 위하여 해양 안전교육에 취약한 학생 및 복지시설에 직접 방문하여 연안 안전에 대한 대처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계속해서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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