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해경, 관내 방역 취약 장소 점검하다

전준혁 기자 승인 2021.07.21 10:59 의견 0
ⓒ 인천해경서 SNS


[해경신문=전준혁 기자] 지난 16일, 인천해경 백학선 서장이 해경청 김홍희 청장과 함께 인천해양경찰 전용부두를 점검했다.

인천해경에 따르면, 이날 현장에서 함정에서 사용하는 방역용품을 점검하고 인천연안여객터미널을 방문해 방역 위험요소 점검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인천해경 관계자는 “방역 취약 장소를 항상 점검해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점검은 정부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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