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된 이웃 온정 나눔

-나눔과 기부문화 확산, 소외계층에 대한 이웃사랑 실천-

송주흔 기자 승인 2021.09.15 17:47 의견 0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고 있다 ⓒ울산해경

[해경신문=송주흔 기자]울산해양경찰서는 9월15일(수) 추석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과 소외된 이웃을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는 온정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방문한 복지시설은 울산 중구 소재의 울산시립노인요양원으로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하였다.

울산해경은 위문금을 전달하고 힘든 여건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울산해경 소속 관내 5개 파출소에서도 추석 명절 관내의 어려운 이웃들을 방문하여 작은 정성을 전달하였다.

울산해경서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헌신해 주시는 복지시설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모두의 관심과 도움으로 그늘진 곳이 없는 따뜻한 추석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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