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인천해경 백학선 서장, 강화지역 치안현장 점검

임택 기자 승인 2021.11.23 08:01 의견 0
백학선 서장이 어업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 인천해경


[해경신문=임택 기자] 인천해양경찰서 백학선 서장은 22일 동절기 접경지역 항․포구 치안현장 점검을 위하여 강화지역 어촌계와 강화파출소 등을 방문했다.

백학선 서장은 국정원 인천지부와 합동으로 해안 접경지역과 맞닿아 있는 강화도의 취약 항․포구 등 한강하구 북한수역 전반에 걸친 안보 현장을 점검했다.

이어, 경인북부수협(조합장 이만식)을 찾아 어민들의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 당부 및 애로사항에 대하여 경청했다.

또한, 강화지역의 해상 치안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강화파출소를 찾아 공직자 비위 근절과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강조하며 특히 파출소 등 현장부서의 경우 한 명의 감염만으로도 업무 수행에 차질이 있을 수 있는 만큼 전 직원이 노력해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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