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해경, 명절 분위기 틈탄 해상 밀입국·밀수 단속 강화

박정재 기자 승인 2022.01.14 08:04 의견 0


[해경신문=박정재 기자] 동해해양경찰서는 2월 4일까지 약 1개월간 설 명절 전후 외사활동 강화를 위해 전담반을 구성하여 해상을 통한 밀입국, 밀수, 수입수산물 불법유통 범죄 등을 중점 단속한다.

특히, △명절 분위기를 틈탄 해상 밀입국 등 공해상 환적 밀수 범죄 △수입산 수산물 해상 밀수 및 원산지표시 위반 등 불법유통 △수입금지 물품(식육가공품 등) 밀수입·불법유통 행위 등 해양 국제범죄 차단을 위한 단속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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