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구항 남방파제 인근해상 익수자 구조

박정재 기자 승인 2022.05.10 08:27 의견 0


[해경신문=박정재 기자] 포항시 북구 포항구항 남방파제 인근해상에서 발생한 익수자가 포항해양경찰서(서장 김형민) 구조대에 의해 안전하게 구조됐다.

포항해경에 따르면 5월 9일 새벽 00시 59분쯤 포항시 북구 포항구항 남방파제 인근해상에서 익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1시 04분쯤 해양경찰 파출소 구조대가 가장 먼저 도착해 물에 빠진 20대 여성을 구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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