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갈만한 우리동네 물놀이장 어디있을까?

임억기 기자 승인 2022.08.06 15:10 의견 0

[해경신문=임억기 기자]

불볕더위와 열대아가 계속되는 요즘 아이들이 가장 가고 싶은 곳은 아마도 물놀이장이 아닐까 싶다.
인천은 지역적으로 높은 산이 없기에 깊은 계곡이 형성되어 있지 않아 계곡이나 시냇물 같은 자연적인 물이 흐르는 곳이 없다. 자연이 만든 물놀이장은 없지만 시나 구에서 공원에 물놀이장을 만들어 시민들에게 무료 개방하고 있다.

인천시는 공공장소에 물놀이장 33개소를 만들어 운영했지만 그동안 코로나로 중단됐다가 3년 만에 20개소의 물놀이장을 개장 운영하고 있다.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에게는 아주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또 어린이 물놀이장뿐 만 아니라 성인들도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숲속 계곡형 물놀이장도 있어 잠시 도심을 떠나 시원한 숲속에서 무더운 여름을 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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