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제수 여수해양경찰서장 추석연휴 치안현장 점검

추석연휴 기간 현장근무자 격려 및 다중이용선박 등 치안현 장 점검

신성근 기자 승인 2022.09.09 16:57 의견 0

[해경신문=신성근 기자]

여수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추석 연휴 기간 일선 현장의 신속한 구조 태세 점검과 다중이용선박 안전관리 실태 현장점검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여수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께 박제수 여수해양경찰서장이 고흥 관내를 방문해 추석 연휴 파출소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신속한 구조 태세 점검과 취약 연안해역의 다중이용선박 이용객 증가 대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했다.

박 서장은 녹동파출소에 방문해 추석 연휴 기간 선박 안전사고 및 취약 항포구 순찰 강화와 더불어 다중이용선박 집중 안전관리로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며 현장 근무자들의 격려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여수해경은 추석 연휴 기간 해상 경계 태세 강화와 민생침해범죄 단속 등 각종 현장점검을 진행하고 비상 대응 근무를 통해 다중이용선박 및 선착장을 중심으로 선박 안전시설과 코로나19 방역 수칙 이행실태도 점검한다.

특히 해양 사고 긴급 대응 태세 강화를 위해 경비함정을 다중이용선박 항로대 집중 배치 및 사고다발해역 선제적 해양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박제수 여수해양경찰서장은 “최고의 구조는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는데 있다” 며, “추석 연휴 기간 취약지역 선제적인 순찰을 강화해 해양 사고 없는 즐거운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제수 여수해양경찰서장이 녹동파출소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박제수 여수해양경찰서장이 다중이용선박 치안현장을 점검하고있다.

저작권자 ⓒ 해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