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광양항만공사, 추석맞이‘청렴 서한문’발송

여수광양항만공사, 청렴 서한문 발송을 통해 청렴하고 투명한 항만으로..

신성근 기자 승인 2022.09.13 08:45 의견 0

[해경신문=신성근 기자]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박성현, 이하 공사)는 추석을 맞아 직무관련자 및 항만업계 종사자 등 113개소에 청렴서한문을 발송했다고 8일 밝혔다.

청렴서한문에는 공사의 투명한 윤리경영체계 확립 및 반부패 청렴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이해충돌방지법 및 청탁금지법 등 각종 법령을 준수하여 공사의 청렴한 조직문화를 정착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부당한 업무지시나 금풍·향응 요구 등 비위사례가 일어나지 않도록 YGPA 클린신고센터를 홍보하여 관련 업단체에서 해당 사항에 대해 신고를 할수 있다는 사실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공사는 부패 취약시기인 추석 명절에 청렴 서한문을 통해 여수광양항의 청렴의지를 표명하고 청렴문화를 확산에 기여하며, 부패행위를 사전에 차단하여 항만종사자 및 지역사회에 신뢰받는 공기업이 되고자 한다.

박성현 사장은 “청렴문화 정착 및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여 투명하고 청렴한 여수광양항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여수광양항만공사, 추석맞이 청렴 서한문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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